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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이놈 참... 재밌는 녀석일세...
Tracked from 권대리 삭제그동안 눈팅만 해오던 RSS 라는 걸 저녁에 직접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막연히 어려울것이라는 선입견에 막혀~ 꽉 막혀서 사용해보지도 않았었는데.. 한RSS 사이트에 처음 접속해서 만화로 된 가이드를 보다가 웃겨서 가입하게 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ㅋㅋ 옆에 이미지를 캡쳐해놓은건데, 쫄지말고 가입하세요! 라는 이부분~ 보다가 웃겨서 망설임없이, 가입하고 한RSS 구석구석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좌측하단에 조그만 RSS배너 하나..
2008/07/02 21:15 -
RSS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초보블로거의 한발 내딛기.
Tracked from ** MY's kitchen ** 삭제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3주 하고 3일쯤 된거 같습니다. 따뜻한 인사 한마디, 소소한 안부거리들이 재미가 있어 점점 폭 빠져들게 됩니다. 열심히 댕기는 수다질에, 방문해야할 이웃블로거님들도 자꾸 늘어나고..! 가나다순으로 댕기다보니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_+ "RSS"를 써보세요~<< 요로코롬, 많은 블로거님들이 추천해주시지만, 그 개념이 뭔지 이해를 안하려고 한건지.. 알고보니 쉬운데 계속 모른척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아주 괜찮다는, 아주..
2008/09/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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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07주영님 이메일 주소 비밀 댓글로 적어주세요.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2008/07/02 20:08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12leaf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2 20:3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1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18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2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33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51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0:51와~ 구독자수 증가가 장난 아니게 빠르군요
2008/07/02 21:05RSS는 확실히 써보면 그 편리성 때문에 필수 아이템이 되지만, 역시나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한번 유저를 잡게되면 충성스런 유저가 될 확율이 높기때문인지 해외의 RSS 서비스들은 정말 많은 편이고 아직도 생겨나고 있죠
paperinz님 유용한 글에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914명 중 저도 한명의 열혈 구독자에요^^
2008/07/02 21:28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1:08위에 금방 초대권 때눔에 글을 남기고 확인을 해 볼려고
2008/07/02 21:12수정하기를 누르니까 비밀번호를 치니...
댓글이 존재하지 않거나 패스워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또 이렇게 나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것인지요? 티스토리는 너무 어려워서
과연 잘 할지 모르겠습니다 -_ㅡ;;
아 저의 e-mail주소는
2008/07/02 21:14prokid@empal.com 입니다.
마키디어님에게 초대권을 부탁드립니다 (_)
아마도 다른 분 비밀댓글을 누르셨던 것 같습니다.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2 21:25우와~~ 구독자수가 엄청 많으세요~ ^^
2008/07/02 21:16부러워요~ㅎㅎ
메인 카테고리에서 제목을 보고 왔답니다.
내용을 보고서 년초에 작성했던 포스팅이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좀더 블로그 구경하다 갈께요~^^
티스토리 메인 카테고리 말씀하시는건가요? 권대리님 블로그 그 전부터 구독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전 이 블로그 구독자수 느는 것보다 RSS 이용자 자체가 많이 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2008/07/02 21:316개월에 이정도라니..
2008/07/02 21:50놀랍습니다...
endeva님 블로그에 볼거리가 엄청 많네요^^ 일본 전문 블로거 이신가봐요. 자주 들러볼께요^^
2008/07/02 21:56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2:21renew10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2 22:48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2:48후유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2 22:51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3:09앞에까지 초대장 신청하신분 모두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2 23:15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2 23:35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01:10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01:11RSS 이용자가 정말 얼마 안되네요!
2008/07/03 03:21사실 저부터가 아직도 좀 어색하거든요 ^^;
먼저 제가 RSS 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직접 경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그에 관한 글도 써보려구요 ^^
네. 아직 국내에서는 RSS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절대다수입니다. RSS 관련 포스팅하시면 이 글로 트랙백 보내주세요^^
2008/07/03 17:0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08:14마키디어님의 해당 포스트가 7/3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7/03 11:42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1:56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2:54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3:50xarm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3 17:05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7:09금방 하실거에요. 어려운 부분있으면 물어보시면 아는데까지 도와드릴께요^^
2008/07/03 17:20RSS..PSP로 인터넷하면서 처음으로 알게된건데 어떻게 써야할지 처음부터 몰라서 안쓰고있습니다 ㅜㅜ아마다른분들도 처음에 쓰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럴지도...
2008/07/03 14:43네. 저도 처음에는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잘 알려지지 못한 부분이 큰 것 같아요
2008/07/03 17:06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4:51초대장 앞에 분까지 다 보내드렸습니다.
2008/07/03 17:07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17:33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3 22:13역시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제 블로그를 구독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RSS에 대해 설명하는 포스팅을 한번 써봐야겠네요~!
2008/07/04 18:14우와~~ 구독자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전 합해서 45명 될까요?ㅎㅎ
2008/07/09 01:05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라 RSS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못쓰는 경향이 있어요..ㅎㅎ 포스팅..흠...용기를 내서 한번 해 볼꺼나요..
구독자수와 관계없이 쪼아님 블로그는 열혈 팬들이 아주 많잖아요^^;
2008/07/09 18:19들럿다갑니다
2008/08/02 18:44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5 15:44재원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2008/08/05 23:22비밀댓글 입니다
2008/09/10 12:44임성*님 지금 보내드렸습니다.
2008/09/10 18:33대단하십니다. 짝짝!
2008/09/11 07:56이거 7월 초에 작성한 글인데 아직도 종종 봐주시는 분이 생기네요. 참, Zet님 2,000명 독자 돌파하신거 축하드려요^^;
2008/09/11 08:35비밀댓글 입니다
2008/10/13 12:20글 마다 아래 보시면 트랙백 보낼 수 있는 주소가 있습니다. 이 글 같은 경우 http://markidea.net/trackback/333 이죠. 이렇게 글아래 있는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서 이상욱님 블로그에 관련글을 찾아 복사하신 주소를 붙여넣어서 트랙백 보내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 글목록에 들어가서 트랙백을 보내실 수도 있고, 또는 이상우님 블로그 글 제목 밑에 보시면 '이창에서 수정하기' ' 트랙백 보내기' 등의 메뉴가 보이실 거에요^^
2008/10/13 15:18구독자 수의 증가가 눈부시네요.^^
2008/10/13 21:16놀랍습니다.
뭐 그만한 가치가 있는 글들이 있으니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
http://www.blogperfume.com 에서 제 블로그의 통계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8/10/14 23:01이성주님 피드버너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블로그 구독자 통계를 아시려면 피드버너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http://markidea.net/594
2008/10/15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