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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는 새로운 네이버를 보게 될까요?
Tracked from Play the knowledge, ROMMOR 삭제소문으로 무성하던 네이버오픈캐스트(http://new.naver.com/)가 티저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사이트 주소만 보면 정말 새로운 것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정말 네이버는 새로워지는 것일까요? 공개된 서비스 내용에 대해서는 마키디어님께서 '공개된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모습'에 자세하게 올려주셨네요. 정리하자면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가 네이버캐스트보다 상단에 위치하며 좌측 사이드바를 차지한다는 것 오픈캐스트는 캐스터들의 활동이 기..
2008/12/02 18:48 -
파격적인 도전, 네이버 2009
Tracked from 버번홀릭이 살아가는 이야기 삭제국내 종합 포털 서비스 1위 네이버가 2009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미 메인페이지에는 네이버 고유의 아이덴티티인 Green Bar 형태의 프로모션 링크를 걸어놔서 따라 들어가보면 깔끔한 프로모션 페이지에 변화될 앞으로의 깔끔해진 네이버를 볼 수 있습니다. http://new.naver.com/ 한 눈에 보기에도 파격적인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이는 군요. 기존 포털 서비스의 모습은 수 많은 정보를 메인페이지에 오픈시켜 놓고 수익을 위한..
2008/12/02 18:57 -
인터넷 유저는 상당히 보수적이다.
Tracked from 가메톡아이두 삭제답글용으로 이 글 에 엮어둡니다. 여기 오는 분들 중 몇이 알지는 모르겠지만 내년 네이버의 초기화면은 대략 저렇게 변합니다. 배너광고만드는 사람들 고생하겠군[...]사이즈 다시 잡아야; 뭐 어쨌건, 제 개인적인 인터넷 경험에만 따르면 인터넷유저의 상당수(대다수까지의 수준은 아니지만)가 보수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보수적이라 함은, 다른 것이 아니고 변화 자체를..
2008/12/02 23:39 -
네이버를 평정했다.
Tracked from Ubuntu와 한국사회 삭제속보: 블로거 꿈틀꿈틀 '네이버 평정됐다' 파문 비인기 블로거인 꿈아무개씨가 "네이버를 평정했다"라는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쥐승호기자를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쥐기자? - 네, 꿈아무개씨 집에 나와있는 쥐승호입니다. 쥐기자. 네이버는 우리나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검색사이트 아닙니까? - 네 맞습니다. 촛불정국때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짓거리를 싸는 바람에 반감을 사긴 했지만, 지금은 이전의 인기를 완전 회..
2008/12/03 12:58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1호 - 2008년 12월 1주
Tracked from GOODgle.kr 삭제주요 블로깅 :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검색사업 200억달러 인수 협상 : 연합 발로 외신이 떴습니다만 루머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네요. 제리 양 사임 이후 야후의 분위기가 일단 바뀌었다는 증거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칼 아이칸 야후! 주식 680만주 사들여 지분 5.5%로 확대'라는 소식과 연이어 나오고 있는 Yahoo!를 둘러싼 인수관련 소식들에도 눈길이 갑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 : 이것도 재미있는 소식이네요...
2008/12/05 11:50 -
오픈캐스트와 앱스토어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 삭제저는 사회주의나 자본주의라는 말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사회주의이건, 자본주의이건 그 슬로건을 내거는 개개 국가의 제도를 살펴보면, 특히 그 맥락 속에서 살펴보면 도저히 같다고 부르기 힘든 제도들 투성이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그 결과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누가 힘을 얻고 누가 힘을 잃게 되는가? 또한 이런 결과는 윤리적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이런 결과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자본주의, 사회주의 떠들어 봐야 그건 (흔히 발..
2008/12/06 15:04 -
네이버의 고민이 묻어나는 메인페이지 개편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삭제다음이 올해 초 메인 UI를 개편하는 시점에서 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배꼈나?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포스팅의 논조는 다음이 네이버와 비슷한 UI를 구성한것이 베꼈다고 말하기보다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내놓은 UI가 네이버의 UI와 흡사했고 점점 국내 모든 포털들의 UI 구성이 이 틀안에서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것이 중점이었습니다. 업계 표준이라 불리는 네이버가 그 틀을 벗었습니다. 게다가 그 새로 바뀌게 될 UI를 하나하나..
2008/12/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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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않가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뭔가 변화를 시도하는 모양이군요..별로 기대는 않하지만 베타 테스터 선정되시면 자세한 후기 부탁드립니다..네이버 주식을 살지말지 후기 보고 결정하겠습니다..ㅎㅎ..^^;;
2008/12/02 20:11제가 잘못 적었네요. 예전에 네이버로 부터 베타케스터 초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메일에 따르면, 12월 9일 공개모집 선정과 상관없이 초대장을 보내준다고 되어있네요. 초대장에 적힌 그대로라면 12월 9일에 초대장을 받아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최근에 네이버는 많이 이용하지는 않는 편이긴 합니다^^;
2008/12/02 21:29베타버전 처음 보네요. 디데이로 기다려야 볼수있던데요..ㅎ
2008/12/02 22:11아직 완전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달에 베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08/12/02 23:52naver가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군요.
2008/12/02 23:01분명 식상했던 포털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 회사(cyworld, nate & empas...)도 뭔자 진정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텐데...
본격 베타서비스에 들어가면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SK는 엠파스 블로그가 어떻게 될지가 가장 관심일 듯 하네요.
2008/12/02 23:55비밀댓글 입니다
2008/12/03 00:54뇌이버가 변하는데 어쩌란 말인지? 뇌이버의 좃스런 행태들은 싹 무시하고 편하면 그냥 사용하겠다는 건지? 천박한 자본의 개짓거리에 대한 짝사랑도 이정도면 거의 정신질환 수준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http://noneway.tistory.com/122
2008/12/03 13:02이제 네이버의 반격인가요. 많이 늦은 감이 있는데..
2008/12/03 22:21네이버가 뭐죠?
2008/12/04 00:27새로 나오는 사이트인가봐요.
2008/12/04 16:05네이버를 우습게 보거나 혐오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보기엔 대단한걸요. 정말 만만치 않은 기업이란 느낌이 다시금 드네요.

2008/12/04 04:48엠파스, 네이트, 싸이, 이글루스 사총사를 거느리고도 삽질만 해대는 SK랑 비교를 해보세요. 단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싸이월드, 엠파스, 이글루스 스킨 설정을 비교하면 느낄 수 있습니다.
다 아는 얘기지만 품질이 평준화 된 현대에선 사람들이 어떤 제품을 선택할 때 결정적인 요인은 몹시 사소한 거죠. 주관적인 생각으론 다움과 네이버의 사소한 차이는 지식인과 카페가 아니라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한메일때부터 다움 디자인은 무언가 부족해요. 주변 사람들한테나 스치는 얼라들한테 틈날 때마다 (절대 유도하지 않고) 물어봐도 비슷한 대답이 나와요.
이번 디자인도 정말 깔끔하군요. 겉모습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건 아니에요. 네이버의 제로보드XE, 큐브리드, 네이버SE, 오픈톡.. 기타 등등 네이버는 일등에 만족하며 안일하게 머무르는 기업이 아니라고 봅니다.
블로그만 놓고 봤을 땐 네이버는 MS, 티스토리는 애플 쯤일까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중에 웹2.0이란 단어의 의미를 아는 사람 흔치 않습니다. 빠른 사람들만 애플에 열광하고 리눅스에 열광하고 구글에 열광을 하는 거죠. 제가 볼 땐 티스토리 기능이 네이버 블로그보다 열배는 좋지만 대부분은 그 열배를 원하지도 않아요. 네이버나 싸이로 충분히 만족스럽거든요. 또 그런 컴맹들이 실제로 실용적인 컨텐츠를 열성적으로 만들어내기도 하고요. 그 사람들은 기능보다 내용이니까. IT쪽은 이글루스, 티스토리 진영이 양질의 정보가 많지만 그 밖에 다른 일상의 정보는 네이버가 월등합니다. (숫적으로도 당연할 수밖에 없어서 좀 빈약한 근거지만요
네이버가 모방을 많이 한건 사실이지만 모방을 해도 더 많이 팔리게 하는 재주는 신기술을 만들어내는 것만큼 대단한 거잖아요.
참 두서없이 쓸데없는 얘기 주절거리고 갑니다만...
슬랙3.0 시절부터 리눅스를 써왔고.. MS를 씹고 네이버를 씹고 이스트 소프트의 조악한 프로그램을 씹어대온 저지만 비주류의 이런 외침은 당분간 십년이십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일거라 예상합니다.
한마디 더 하자면 기업 규모의 차이는 크지만 거의 독점이라는 것만 놓고 보면 비슷한, 네이버와 MS를 보더라도 네이버는 MS에 비해 훨씬 윤리적이라고 봅니다. (광고주들은 아니겠죠? ^^;
이모티콘이 좀 생뚱맞네요 ㅎ
2008/12/04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