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을 이용한 병원 마케팅, 휴대폰을 이용한 건강검진 등 의료산업에서도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마케팅이 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블로거뉴스 등을 보면 의료/건강 관련 전문 블로그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web2.0 트렌드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고 그에따른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해주는 'web2.0 의사'라는 새로운 말이 생겨나고 있다.
헝가리 출신 의대생 Bertalan Meskó이 바로 web2.0의사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사람중 한명일 듯 하다. 이 의대생은 의사들의 web2.0 적응을 돕고 환자를 위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연결해주는 Webicina라는 사이트를 오픈했다.
이 웹사이트가 생겨날 수 있었던 것은 이 학생이 웹 세계에서 무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미, Scienceroll라는 유명 블로그를 2년 동안 운영해온 블로거이다.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변화하게 될 것이고 의사들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한다.
잘못된 의료정보에 빠지지 않고 나에게 맞는 정보를 가이드해주는 환자와 더욱 가까이 존재하는 web2.0의사의 등장을 어떻게 보시나요? 진정한 web2.0의사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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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뭔가가 다르단 느낌에 보니 태터미디어 파트너가 되셔서 스킨이 변경되었네요? ㅎㅎ
2008/11/19 12:46저도 지금 적응기에 있습니다^^ HTML이나 디자인에 고수가 아니라 수정을 보긴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2008/11/19 13:21오호 여기도 태터미디어 파트너 블로그로 바뀌셨군여... *.*
2008/11/19 14:26패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면서 몇일 전에 스킨이 바뀌었어요. 사실은, 아직도 바뀌는 중이랍니다^^
2008/11/20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