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세계 최연소 블로거라는 포스트로 뱃속 아기의 마이크로블로깅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전자제품의 마이크로블로깅이 등장했네요. 이번에 등장한 전자제품 블로거는 세탁기 트위터입니다. 세탁기의 빨래 상태를 트위터를 통해 알 수 가 있습니다. 아래처럼 트위터로 빨래의 상태를 알려주어 빨래가 끝난 후에도 깜빡하고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지 않게되는 사고(?)를 방지해 주는거죠.
기계를 잘 모르는 저로서는 상당히 복잡해 보이네요.
건망증이 심한 사람들은 도요타 등의 기업의 후원으로 일본 동경대에 개발중인 요상한 모양의 노인 도움이 로봇이 빨리 상용화되길 기대하시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물건이나 스케쥴등을 로봇에 등록해두면 로봇이 알아서 주인에게 알려준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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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모바일] 마이크로 블로깅과 살아있는 중년
Tracked from SKT Story 삭제정은호 경영학 박사 필자를 포함한 우리나라 인터넷 1세대들의 통신환경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대단히 열악했다. 흡사 전화기 버튼음, 팩스 수신음 같은 기계음을 한참이나 들어야 접속이 가능했고, 접속 후에도 파란색의 텍스트 화면에 눈을 껌벅이던 커서에 명령어를 입력해서 정보를 얻어야 했었다. 당시의 인터넷 통신 주역들은 이제 40대 중반부터 5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고 웹 2.0 환경에서 서서히 주변으로 밀려나게 된 느낌이다. 이 인터넷 1세대들에게 새..
2009/08/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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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시도네요 ㅋㅋ
2009/01/09 10:28해외에서는 트위터 열풍으로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 봅니다^^:
2009/01/09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