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이 작년에 이어 미 모토사이클리스트연맹(AMA)이 주최하는 국제 여성&모토사이클링 컨퍼런스를 후원한다. 작년에 처음으로 후원하기 시작한 이후로 할리데이비슨은 여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모터사이클 산업 위원회(MIC)에 따르면 현재 여성이 12.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로 29% 상승하였으며 현재 여성고객이 12.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990년에 여성고객은 4%에 지나지 않았다.
AMA는 2009년 4월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 작년보다 2배 이상 많은 2천2백여명의 여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의 홈페이지에는 2004년 이후로 여성 모토사이클리스트를 위한 마이크로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는 여성 모토사이클리스트를 위한 전자서적을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성 모토사이클리스트들이 2분가량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Bikes, Camera, Action!" 라는 이름의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했다.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의 작년 4/4분기 판매실적은 3/4분기 실적에 비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9.6%(글로벌 시장), 15.5%(미국시장)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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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디어님 안녕하세요.
2009/01/06 10:56즐거운 연휴는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저도 이글을 보니.. 이 글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써봐야 겠네요.
할리데이비슨 하면 워낙 브랜드 마케팅 쪽에선 알아주는 성공 케이스가 많아서..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네요.
근데.. 갠적으론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무서분 누님들은..
좀.. 부담 스럽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신정이라 그냥 그렇게 넘어가게 되는것 같네요. 할리데이비슨 하나만으로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할 수가 있겠죠^^; 국내에서는 좀 찾기 힘든 누님들이 되겠죠? 언젠가 국내에서도 하나의 문화가 된다면 멋진 누님들도 많이 등장하지 않을까요?^^:
2009/01/07 18:23정말 그렇게 될 것 같아요.
2009/01/07 18:39근데 항상 시간이 문제죠..
갠적으론 멋진 누님들이 많아 졌음 좋겠어요.
딱 달라붇는 가죽바지에..
쎅쉬한 외모.. ㅎㅎ
할리데이빈슨은 항상 남성들을 위한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2009/01/08 16:25와우~ 멋지네요.
항상 그렇듯이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크를 즐기는 누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Jzin님도 새해 행복한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9/01/08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