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연소 블로거들이 대거 등장할 지도 모르겠다. 이 블로그에서도 몇번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Corey Menscher라는 사람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 아기를 트위터 유저로 만들었다.
임신중인 부인이 간단한 장비를 착용하면, 아기가 뱃속에서 발길질을 할 때마다 트위터에 기록이 되게된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모습이 킥비(Kickbee)라는 이름의 최연소 블로거를 가능하게한 모션감지 장비이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디자인은 보다 이쁘게 바뀔거라고 한다.
아래는 해당 트위터 블로그의 모습이다. 아직은 단순한 문구가 반복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것도 보다 다양한 표현으로 바뀔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아기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한다. 현재 킥비 블로그를 친구추가한 사람은 570여명이고 상당한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부정적 시선도 일부 있기는 하지만 부모와 뱃속 아기의 교감이라는 측면에서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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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최연소 블로그 인데요..킥비 블로그라 우리 국내에도 킥비 블로그가 있나요,,궁굼 하네요,,ㅎㅎㅎ
2008/12/16 22:55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니 그야말로 최연소가 되겠죠? 올라오는 표현이 단조로워서 타인이 지켜보기에는 크게 흥미없겠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큰 의미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2008/12/16 23:48그럴것 같네요,,,그런데 국내도 있는지요,,
2008/12/17 00:05국내에는 트위터자체도 많이 알려져있지 않고 저런 시도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8/12/17 00:15와우.. 인간의 교감능력의 진화가 인터넷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네요..
2008/12/17 00:43생각의 속도로 가는 세상이 맞긴 하네요..^^
승객1님은 처음 뵙는것 같네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8/12/17 10:41헛 어떤 원리인지 궁금하네요;; 차는 강도나 횟수에 따라
2008/12/17 02:24문구가 정해지는건지;
네, 강도와 횟수 정도에 기초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상당히 단순합니다. 몇시에 발길질 했다 정도죠.
2008/12/17 10:43단순하면서도 기발한 생각이 참 대단하네요ㅎ
2008/12/17 09:05아기의 건강에 미칠 영향이 없어서 다행입니다아~~^^
처음에 아기건강에 미치는 문제로 안좋은 댓글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아기에게 스트레스를 주지않게 최대한 신경쓰고 있다고 하네요^^;
2008/12/17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