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교회에서 시행한 기부캠페인이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스리랑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거리에 방치된 아이들의 치명적 상황을 알리고 기부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목적의 캠페인이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주변에 아래와 같은 빌보드 광고가 설치되었다. 아래 광고를 접한 주민들과 관객들의 높은 기부 참여율을 보였다. 빌보드 광고는 각각 거리의 아이들을 방치해두면 거리가 유일한 그들의 교육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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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rche라는 독일 아동원조 단체에서는 쇼핑백을 이용해 유사한 캠페인을 벌린 적이 있다. 장을 가득본 쇼핑백을 비우면 절박한 아이의 표정을 확인하게 된다.아래는 Feed South Africa에서 실시한 공격적인 게릴라캠페인이다.쇼핑카트에 식품을 넣는것 처럼 굶주린 아이들을 돕는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님을 너무나 실감나게 전해주고 있죠.
일본에서는 기부자판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자판기를 이용하고 남은 동전을 기부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작은 기부라도 해보신적이 있나요? 기부 자체에 대해 적대감을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을 겁니다. 얼마나 설득력있게 다가오느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겠죠.
Source: A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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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아이디어들이네요. 기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것, 쉽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것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부할때를 찾아봐야 겠네요^^
2009/02/07 15:24대단한 아이디어네요. 이런 것들을 보면, 기부해야겠다는 감성을 자극하는 .. ^^
2009/02/08 00:26얼마전에 '스틱(Stick)'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6가지 원칙.
2009/02/08 14:03그 단어들의 영문 앞글자를 따면 성공(SUCCES)이 되는 것, 그리고 그 6가지 원칙을 하나씩 읽어 가면서 정말 놀랍다를 연발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성공적인 메시지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느것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방법인듯 하군요.
2009/02/08 16:12쇼핑백이나 쇼핑카트의 어린이들 사진이요....
저 쇼핑카트로 쇼핑하면,,,쇼핑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네요;ㅁ;
2009/02/17 08:22그렇죠. 일부는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인 측면이 다분히 있죠^^*
2009/02/17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