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디렉토리의 주간 지표를 보면 야후의 페이지뷰가 급감하고 있는 게 보이고, 페이지뷰에서는 엠파스, 야후, 티스토리가 비슷한 수준에 와있고, 방문자수에서는 티스토리가 엠파스, 야후의 방문자수를 앞지른데다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년간 티스토리의 페이지뷰, 순방문자수 추이
| 방문자수 | 페이지뷰 | |
| 2007년11월 | 8,065,744 | 42,962,000 |
| 2008년10월 | 15,701,012 | 85,898,000 |
네이버 블로그는 보시는 것 처럼 방문자수는 유지되고 있는 반면, 페이지뷰가 25%가량 사라져버린 게 눈에 띄입니다.
| 방문자수 | 페이지뷰 | |
| 2007년11월 | 23,794,403 | 1,923,126,000 |
| 2008년10월 | 25,499,736 | 1,428,792,000 |
구글과 유튜브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뷰트와 구글의 글로벌 사이트와 국내 사이트 모두 1년동안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구글의 페이지뷰, 순방문자수 추이
| 방문자수(구글닷컴) | 방문자수(구글코리아) | |
| 2007년11월 | 3,591,397 | 980,208 |
| 2008년10월 | 4,898,906 | 3,309,266 |
유튜브의 페이지뷰, 순방문자수 추이
메타블로그는 한RSS의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가운데 순방문자수에서는 믹시가 계속해서 앞서가고 있고 페이지뷰와 인당체류시간은 블로그코리아가 하반기 부터 계속 앞서가고 있습니다. 믹시의 베타를 넘은 정식오픈과 올블로그의 베타 위드블로그의 성공여부에 따라 또 한번 변화를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가 정식으로 선보이게 다음의 블로거뉴스도 계획된 개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 있어서는 티스토리가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내년에도 유지하게 된다면 티스토리 블로그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한RSS를 비롯한 메타블로그에도 상당한 변화를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년 가장 큰 국내 웹환경의 변화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내년에는 어떤 변화를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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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성장하는 티스토리
Tracked from 비즈비트-비즈니스 정보레터 삭제2008년 한해 티스토리의 급성장으로 포탈 사이트 엠파스와 야후를 뛰어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성장이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면 2009~10년 웹환경의 변화를 조심스럽게나마 짐작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2008/12/06 14:32 -
오픈캐스트와 앱스토어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 삭제저는 사회주의나 자본주의라는 말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사회주의이건, 자본주의이건 그 슬로건을 내거는 개개 국가의 제도를 살펴보면, 특히 그 맥락 속에서 살펴보면 도저히 같다고 부르기 힘든 제도들 투성이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그 결과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누가 힘을 얻고 누가 힘을 잃게 되는가? 또한 이런 결과는 윤리적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이런 결과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자본주의, 사회주의 떠들어 봐야 그건 (흔히 발..
2008/12/06 14:58 -
RSS를 통해본 티스토리의 성장
Tracked from lalou 삭제얼마전 마키디어님의 엠파스, 야후 앞지르는 티스토리란 글을 보았습니다. 그야말로 티스토리의 놀라운 상승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글을 보면서 과연 RSS에서의 티스토리의 성장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티스토리 및 여타 서비스형 블로그의 변화추이를 분석해보았습니다. 분석은 한RSS 데이터를 이용했습니다. 우선, 한RSS에 등록되어 있는 RSS의 개수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네이버 ...
2008/12/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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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주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다음을 비롯한 다른 포탈도 직접 메인을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곧바로 제공하면서 따라가지 않을까요(즉, 오픈캐스트의 효과를 크게 보지 않습니다.) 기존 네이버 사용자들은 만족할지 몰라도, 외부에서 새로 끌어들이는 효과는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네이버가 주류이지만, 위의 pv에서 보여주듯이 탈네이버화가 계속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2008/12/04 18:07기존의 대응을 보면 상황에 따라 바로 따라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따라가는데 일정 시간이 걸리고 그 시간 사이에 오픈캐스트가 성공적으로 인식이 된 후가 된다면 따라가는것은 오히려 먼저 인식된 서비스를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008/12/05 15:15아...선점효과를 생각못했네요..결국 오픈캐스트의 파급력, 후발주자의 대응방식을 주시해야겠네요.
2008/12/05 15:59다른 포탈이 발빠르게 오픈캐스트라는 서비스를 무색하게 만드는 전략을 내놓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타 포탈이 그만큼의 여력이 있다고 보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자본력,인력으로 무장한 힘싸움에서 네이버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서비스가 얼마나 호응을 얻을만한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2008/12/05 16:56참, 파아랑님 읽고싶은 책 목록있으시면 한번 만들어주세요. 다음에 책한권 보내드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08/12/05 16:58자본력, 인력으로 무장한 힘싸움이라...그 와중에 상대방의 틈을 잘 찾아내야겠죠...음..아무것도 안되면 물타기(?)라도..;ㅁ;
2008/12/06 07:22하여튼,,,웹 시장의 변화 자체가 흥미진진하네요^^
핫...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_ _ )
2008/12/06 07:26목록을 만들어 보라고 하니..매우 어렵네요 ;;
주로 (영역 안가리고)사람들한테 추천 받아 보거나, 한 번씩은 도서관 서가를 마음내키는데로 돌아다니다가 운명(?)을 믿고 아무거나 꺼내서 보거든요..;;
요즘엔,,자기계발서적 외에 여러 가지로 보는데,,,좋은 책과 인연을 맺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합겠습니다.
...아..제 블로그에 최근에 제가 읽었던 책 목록을 포스팅해서 트랙백 해볼게요..^^;
빠르게 변하는 웹의 정보 감사합니다. 농촌에 계시는 분들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 자신을 알리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내년 개인적인 소망은 메타블로그에 농촌 카테고리가 생겨나길 바라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2008/12/04 20:21우육님 안녕하세요!
2008/12/05 15:17농촌이나 작은 영세업체들의 소셜미디어 활용은 충분히 높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활용이 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하길 잘 못했다는 생각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2년동안..;;
2008/12/04 20:39저도 구글 블로거와 워드프레스를 사용했었는데 티스토리가 전혀 손색이 없다는걸 늘 느껴왔습니다.
2008/12/05 15:19마키디어님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2008/12/04 20:52이런건 언제 또 조사하셨는지.. ㅎㅎ
흥미로운 자료이면서.. 티스토리의 대 약진.. 다시 봐도 놀랍네요.
단기간내 이정도 성과를 올렸던 서비스는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그리고 한rss의 약진도 놀랍네요.
갠적으론 메타 블로그가 더 노력하고 분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암튼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하루에 글 하나도 못올리는 날도 많은 걸요. 티스토리의 인기는 한RSS나 국내 메타블로그의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에 더욱 분발하셔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데 기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12/05 15:20티스토리 유저로써 좋은듯하나 요즘 티스토리 오류가 너무 심하게 나네염...ㅡ.ㅜ;;;;
2008/12/04 22:26저도 앤젤님 그 글 읽었습니다. 새로생긴 관리자 화면 떄문일까요? 전 아직 구 관리자화면을 사용해서인지 크게 문제를 못느끼고 있었거든요.
2008/12/05 15:22티스토리를 6개월정도 쓰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정말 괜찮은 블로그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초대권을 받아서 시작한 블로그라서 그런지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다른 블로그보다 애착이 가고, 제가 초대권을 나눠드린 분들의 블로그도 시간날때마다 자주 들러보게 된답니다.
2008/12/04 22:50하늘사람님 반갑습니다. 6개월 정도면 애착을 느끼실만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가꿀수록 애착이 더욱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008/12/05 15:25티스토리의 비약적인 발전이 놀랍네요.
2008/12/04 22:53저는 랭키툴바 이용하는데 순위에서 차이가 좀 있네요.
싸이월드가 전체 4윈데 그렇다면 티스토리가 그정도는 갈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다음디렉토리와 코리안클릭도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 같지만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상태로 봐서는 내년이 되면 야후는 티스토리 밑으로 떨어질게 분명해 보입니다. 다음 차례는 싸이월드와 네이트가 되겠네요^^
2008/12/05 15:29사실 랭키는 그 신뢰를 받기 어렵지요 툴바만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거라 코리안 클릭이 대체적으로 맞는다고들 하죠
2008/12/16 16:46믹시가 순 방문자에 비해, 그리고 다른 메타블로그에 비해 인당 체류시간이 상당히 짧군요. 최근 베타 3을 오픈하면서부터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믹시의 '도발'이 예상되는 2009년입니다. :-)
2008/12/04 23:51네, 왕효근님이 말한 것도 있고 믹시 정식 버전의 도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8/12/05 15:29티스토리 블로그에는 MP3 음원이 그대로 올라가 있는게 많더군요. 티스토리에서 회원 모으기 위한 수단인거 같은데요. 조만간 저작권 문제로 블로거들 많이 당할것 같네요. 맘만 먹으면, 티스트리 한바퀴 구경하면, 불법 저작권 블로그 잡아내는 건 식은죽 먹기거든요.
2008/12/05 15:42저는 그리 자주 마주치지 못해서 몰랐는데 그런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저작권문제는 비단 티스토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웹전체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2008/12/05 17:52처음에 네이버 블로그가 쉽다는 소리를 들어서 티스토리를 가입하려는 마음이 있음에도 왠지 어려울것 같단 생각에 선뜻 가입할 수가 없었는데...
2008/12/05 17:14티스토리풍의 디자인도 예쁘고,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애착이 갑니다.
사실 아직도 모르는것 투성이고 글 올리는 것도 쉽지 않지만요..하핫
아, 그리고 마키디어님, 일일이 다 re코멘트 달아주시는거 너무 감사해요.
마케팅도 블로그도 초보인 제게는 큰 격려가 됩니다!!
티스토리는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해서 어렵게 여겨지긴 하지만 가입형이라 포탈블로그에 이미 적응된 분들이 아니라면 실제로 그리 어려운 면은 없는데 말이죠^^
2008/12/05 17:58코멘트 부분은 항상 고민입니다. 가급적 댓글에 댓글을 달기보다는 댓글 다시는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댓글에 댓글을 달다보면 일부만 달면 왠지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시간날때 마다 가급적 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제가 네트워킹에는 크게 치중하지 않는 편이라 블로그에 댓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것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링크가 없고 질문이 아닌 경우에는 댓글에 대한 댓글을 못(안)달고 넘어갈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 모르는 부분은 여기저기서 찾지마시고 언제든 들러서 말씀해주세요. 여기저기 찾다보면 아까운 시간낭비가 되잖아요~
그런가 봐요. 현실이 잘 반영되고 있는 거겠죠..
2008/12/05 21:18그 현실이 어느정도 선까지일지 더욱 지켜봐야겠죠^^
2008/12/07 22:50티스토리가 선전하고 있군요.
2008/12/05 23:57독립형 텍스트 큐브 사용자로서 그런 규모나 여러 이벤트 그리고
무한 트래픽면에서 부러울때가 넘 많은데;;
숙명인건지..트래픽에 벌벌 떠는 독립형에 아직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 티스토리 점검할 때 처럼 안좋은 점도 있어요. 8시간이나 티스토리 깜깜 상태였어요^^
2008/12/07 22:51멋진 분석이십니다 ^^..
2008/12/07 21:04네이버는 요즘 새로운 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니.. 또 달라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오픈캐스트를 비롯해 눈에 보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죠. 실제의 모습은 좀더 지켜봐야하겠지만 말이에요
2008/12/07 22:51오랜만에 왔습니다.^^ 최근 티스토리의 질주는 정말 쥐마켓의 성장과 비슷한것 같아요. 물론 비교가기가 참 어려운 사례이지만...
2008/12/17 23:11엠파스가 내년 3월에 없어진다던데, 3월 NATE의 역할이 포털 PV의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