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질문을 통해 그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그럼, 과연 우리는 "네이버가 당장 사라진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를 그리워할까?"
최근 네이버 광고 단가 인상을 둘러싼 뉴스 기사이다. 사실 이번 네이버 광고단가 인상과 관련해서는 상대적으로 반응이 뜨거워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부 컨텐츠가 집중적으로 노출되는 네이버 검색을 제외한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네이버와 관련해 많은 부정적 글들이 쏟아져나온다. 문성실님 블로그 사건으로 잠깐 네이버가 평판관리에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긴 했지만 네이버는 그리 평판관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보인다.네이버 "억,억(億) 할때" 다음 "천만 ...
아시아경제 - 2008년 10월 30일네이버, 실적악화 우려에 광고단가 인상
매일경제 - 2008년 10월 28일네이버 배너광고 단가 대폭 인상
디지털타임스 - 2008년 10월 28일네이버의 배짱 광고 장사는 아무도 못말려!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버에 습관화되어버렸다. 네이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포탈에서도 똑같이 할 수 있다. 네이버는 구글과 같이 전문검색엔진도 아니다. 오프라인 서비스와 달리 인터넷서비스는 한번 습관이 들면 빠져나오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럼, 과연 네이버는 사랑받는 브랜드이기도 한 것일까? 존무어의 브랜드 평가 질문에 대입시켜 보면 어떤 답변이 나오게될까 생각해보게된다.
마키디어는 마케팅포스트와 마키디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인생을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놓치지 말고 업데이트( ) 받아보세요!즐겨찾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소셜브랜더 •오픈캐스트 • 믹스업 • 다음뷰 •블UP |
TRACKBACK :: http://markidea.net/trackback/649
-
네이버는 나에게 어떤 브랜드인가?
Tracked from 비즈비트-성공 비즈니스 정보레터 삭제자주 등장하는 네이버를 비난하는 글들을 보면 네이버는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사랑받는 기업인가 의문시되곤 한다. 네이버는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일까? 네이버가 없어진다면 아쉬워할 사용자들은 어느정도 일까?<br>
2008/11/03 19:48 -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 검색, 그들만의 리그 (그 폐쇄성에 경악 하며...)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 2008.10.27 20:50분경 부드럽지 못한 표현 수정 자신의 블로그만 검색될 수 있는 특정 검색어(길수록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를 넣어보면 얼마나 자신과 상관없는 블로그들이 나타나는 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떨때는 잘 되지만 안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2008/11/03 23:58 -
네이버에 유독 펌로거가 많은 이유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알다시피 네이버는 국대 최대의 펌로거 산지이다. 블론 다른 포털에도 이런 펌로거가 있지만 네이버만큼 심하지는 않다. 네이버에 유독 이런 펌로거가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국내 최대의 사용자층 국내 최대의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사용자가 많다는 것은 양질의 사용자도 많지만 악질의 사용자도 많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아니 컨텐츠를 생상하는 양질의 사용자 보다는 절대 다수가 쓰레기를 생산하는 사용자라고 보는 것이 오히...
2008/11/06 15:35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7호 - 2008년 11월 1주
Tracked from GOODgle.kr 삭제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7호 - 2008년 11월 1주 주요 블로깅 :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 지난 주에 스티브 발머 MS 회장 방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관련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삼성이 출시한 T옴니아 스마트폰에 관련 몇가지 중요한 발언이 있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풀터치 스마트폰의 전장으로 바뀔 한국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OS 전략은? 그리고 T옴니아의 출시 가격 예상..
2008/11/07 12: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이버가 사라진다면, 큰 파장이 있겠지만, 시간이 지남에따라 잊혀지겠죠... 대우그룹이 사라질때 처럼 말이죠 ;;
2008/11/03 16:10네이버가 소비자에게 대우그룹 정도일까요?^^
2008/11/03 20:13댓글 다시는 분들이 반네이버적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군요.
2008/11/03 21:22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4 08:38네이버가 사라진다고 해서 그리워할것 같진않네요.
2008/11/03 16:26네이버가 아니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곳은 얼마든지 있으니~ㅎㅎ
포탈 서비스는 어디로 옮기든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건 사실이죠. 브랜드로서 우리 마음속에 어느정도 차지하고 있을까요?
2008/11/03 20:16초등학생들은 한 동안 그리워 할 겁니다...숙제를 할 수 없어서..
2008/11/03 16:57숙제는 다른 포탈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2008/11/03 20:16개인적으로도 네이버가 없어져도 큰 불편함은 없을 듯...하네요.
2008/11/03 16:57검색엔진은 셀 수 없이 많고...
카페활동은 다음에서도 할 수 있고...
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하고... ^^*
서비스 가용성 측면에서는 분명 그렇긴한데 네이버 이용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2008/11/03 20:20네이버 없으면 다음에서 하면되고!!
2008/11/03 17:18다음에서도 없으면 구글에서 하면 되겠지요!!
뭔가 댓글이 중동성이 있는 것 같은데요^^
2008/11/03 20:21당분간은 급한불 끌때 필요한 지식검색이 없어져서 불편할것같네요^ㅡ^
2008/11/03 17:51사라지면 다음에 신지식인이 활성화되겠죠^ㅡ^?
지식인은 그리 큰 차이가 없지 않을까요? 가끔 비교를 해보는데 포탈 지식인들끼리 복사가 워낙 활발해서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구요. 물론, 네이버가 양이 더 많은 면이 있기는 한 것 같지만 말이에요
2008/11/03 20:22단순하게 양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2008/11/03 21:21저도 지식인, 신지식 관련해서 업무상 많이 접하게 되는데 양과 함게 질적인 측면도 엄청난 차이가 나요.
뭐 저는 지식인 없어진다고 해도 특별히 서운할 것 까지는 없겠습니다만. ㅎ
많은 네이버 사용자들 = 아쉬워 할 듯 합니다.
2008/11/03 18:57저희(블로거)들 = 별로...
저희 블로거는 네이버외 블로그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이 글이 네이버로까지 전해질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티스토리를 이용하다보면 네이버유저들을 접하기는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2008/11/03 20:24저는 네이버 없으면 그리울 것 같은데요. 티스토리에 한참 빠져서 블로깅을 즐기기 시작했지만, 검색엔진으로서는 야후나 구글하고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2008/11/03 20:38저는 사전쓰는 일이 많은데, 영어사전은 야후미니를 중국어와 일본어 사전은 네이버가 제일 좋더라구요. 어학하시는 분들 네이버 무료 단어장 서비스나 외국어 관련 컨텐츠 이용하면 좋은데..^^
아주 오래전에 야후를 쓰다가 엠파스를 쓰니, 좋더군요. 그러다가 네이버를 만나 엠파스를 버렸죠. 지금은 습관이 되서 그런지 뭔가를 검색할때 네이버를 제일 먼저 쓰고 있어요. 다른 것들도 써봤지만, 익숙해서 그런지 네이버가 제일 편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테러하지 마세요...^^;;
테러를 왜 합니까?^^ 다른 의견이라고 묵살해버린다면 블로그로 피드백을 받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죠. 네이버 안티 모이자는 식의 글은 아닙니다.
2008/11/03 20:46인터넷에서 약간 보수적인 의견을 올릴때는 겁이 나요. 인터넷 주류의견과 다른 의견을 올리면 알바라느니 비난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어떨 때는 그냥 침묵하고 있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먹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거든요, 예전에 커뮤니케이션 개론 들을때 들었던 침묵의 나선이론이 떠오르면서 그냥 조용히 살자~ 하고 반론은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 좋은 게 좋다~ 주의라서...헤헷.
2008/11/03 22:22비난 댓글이 정말 무섭기는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비난 댓글이 나의 인격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나의 의견에 대한 반대 의견을 뿐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사실 이런 마음을 가지기는 연습도 쉽지는 않죠^^; 저도 안 될 때가 많으니 말이에요^^
2008/11/04 05:56여기서 포인트는 "언제, 어떻게 사라지느냐"일지도..
2008/11/04 09:45"당장"을 "순식간"이라고 해석한다면, 네이버는 적어도 한국에선 가장 높은 검색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므로, 크게(=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할것이라 믿습니다. 숫자(=점유율)은 거짓말을 하지 않죠. 아쉬워 할 이유가 있었다면, 점유율 또한 이 처럼 최고를 자랑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있더라도 적어도 그 것이 다른 검색사이트들보다는 양호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덧붙여서, 네이버만 "그리워하게 될까?"라는 의문의 대상이 될 수 있나...이것도 의문입니다. 다른 검색사이트들도 결점이 있고, 심층분석을 할 수 있죠. 만약 더 나은 곳이 있다면, 이미 그곳 점유율이 더 높았을 것입니다. 네이버라는 "익숙함"이 걸림돌이 될 수는 있겠지만요..
연필이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더 나은 곳이 생긴다고 해서 반드시 더 점유율이 높아질까요? 시장은 소비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상적으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2008/11/04 05:58그렇지요.. [네이버라는 "익숙함"이 걸림돌이 될 수는 있겠지만요..] 라는 인용구가 그 중 하나겠지요;
2008/11/04 09:42그래도 이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2008/11/04 09:54저는 네이버를 그리워할 것 같군요.
2008/11/03 21:19상당히 반네이버적인 성향을 가진 고니이지만, 네이버가 현재 선전하는 것은 다음이나 야후의 후진성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뒷 부분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2008/11/04 05:59얼마전 리눅스 셋팅 때문에 네이버에서 많은 검색을 시도 했습니다. 다음, 야후에 비해 많이 검색되는건 사실이나 구글 검색에 비할바가 못되더군요. 하지만 네이버 자체의 컨텐츠도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지요. 카페, 블로그등... 분명 사라진다면 꽤 많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겠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않겠지요 ^-^
2008/11/03 22:27저 같은 경우는 일반검색은 네이버나 다음, 전문검색은 구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같은 경우 네이버에 접근이 어려우니 비교가 쉽지 않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08/11/04 06:03솔직히 지금 네이버 만한게 없는게 사실이죠. 전문자료는 구글이 많다고 해도, 잡다 지식과, 취미에 관한 정보는 어쩔수없습니다.
2008/11/03 22:36무엇보다 전 지금 보고있는 웹툰이 아쉬울것 같네요.
제가 웹툰을 이용안하다보니 그 부분은 생각못해봤네요. 네이버 웹툰이 인기인가봐요.
2008/11/04 06:03저는 그리울 것 같습니다.
2008/11/03 22:37누가 뭐래도 제게는 최고의 검색엔진이거든요.
앞푸른님 반갑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2008/11/04 06:05지식쇼핑 때문에 약간 그리워할 것 같아요~ 그 외에는 별로... ^^;;
2008/11/03 22:55지식쇼핑은 저도 처음 네이버로 시작해서 그런지 다음을 이용하면 익숙함 때문인지 불편함이 느껴지더라구요.
2008/11/04 06:06저도 앞에 연필이님이 말하시는 대로 '언제 어떻게' 사라지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서비스가 솔직히 굉장히 비열하고 구리긴 합니다만, 사실이 어떠하건 네이버가 가장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네이버가 적당히 눈을 낮추어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대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11/03 23:48때문에 저는 네이버가 사라지면 수 많은 사람들, 특히 미성년자들의 굉장히 아쉬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네이버 사라지면 얼마 안가서 네이버의 뒤를 잇는 서비스들이 줄지어서 나타나겠지만,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솔직히 없을것 같고,, 그렇다면,, 결국 '편함'을 지향하는 부류의 네티즌들은 네이버의 소멸을 아쉬워 하겠지요.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하자면,, 전 굉장히 아쉬울것 같네요. 뭐,, 저도 네이버를 대차게 까는것을 즐기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네이버블로그는 꾸미기도 편하고, 포스트 쓰기도 편하고, 하여간,, 블로깅하기 굉장히 편하거든요.... 오류만 어떻게 하면 말이지요(....)
아카사님 네이버에서 처음으로 오셨네요^^; 저도 가장 처음으로 시작한 블로그는 네이버였습니다. 이후로 활발하게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티스토리같은 서비스가 더 편하고 쉽게 다가왔죠. 네이버와 같은 블로그 서비스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다른 블로그 서비스가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11/04 06:10저도 그리워할것같습니다.
2008/11/03 23:50네이버의 그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너무나도 사랑하거든요.
'깔끔한 인터페이스',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8/11/04 06:11글 읽다가 제 글이 나와서 뜨끔했습니다.
2008/11/03 23:57재미있는 글이네요. 저도 네이버가 싫지만 당장사라진다면 지식쇼핑은 그리워 할듯 합니다. 네이버지식인이 킬러서비스였는데 다음 신지식과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이고 검색되는 양도 네이버가 앞서지만 없으면 잇몸으로 할수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처음엔 허전하긴하지만 인터넷특성상 금방 잊혀질것입니다. 네이버가 만들어 놓은 왕국이 그리 쉽게 무너질것이라고는 안봅니다. 저도 네이버 망해버려보다는 네이버가 정신차리고 좀더 개방적이고 오픈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합니다.
거기에 말따로 행동따로 이것도 지겹습니다.
지금까지 네이버가 소통할려는 모습 대부분은 자기들이 아쉽고 힘들때나 손 내밀었죠. 잘나가고 거침이 없을대는 어떤 욕과 비판 비난도
무시하는게 네이버입니다.
광고인상 관련해서 올라온 비스팸글이 사진은 권력이다의 글이 거의 유일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용을 하게되었습니다. 지식 쇼핑이 또 나오네요. 저역시 지식쇼핑은 다음이나 다른 곳에 적응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2008/11/04 06:14네이버 발 끊은 지 석 달 조금 지난 것 같은데
2008/11/04 01:04개인적으로 별다른 불편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그나저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와 싱크로되는 면면들은 잠시 잊고 보더라도
요리 레시피 섹션 '키친' 이슈, 그리고 이번 광고 단가 건까지...
만에 하나 혹시나의 기대마저 완벽하게 밟아주는군요.
진작에 발 끊길 잘 했다 싶습니다-_-;
해외와 같은 공생적 블로그환경을 바라는 블로거들에게는 네이버의 행동이 쉽게 받아들이기 쉽지않은게 사실일 것같습니다.
2008/11/04 06:15네이놈은 모르겠고.. 이미 sk에 넘어간 엠파스는 없어지면 좀 그리울것 같습니다. 제가 엠파스에 대한 개인적인 애착이 있거든요
2008/11/04 01:51엠파스 메일(엠팔)은 스펨메일이 안오게하려고 극소수의 주변분들에게만 이메일을 공개할정도였고.. 엠파스 파일박스도 쏠쏠하게 잘썼으니.. ㅠ 완전 사라지면 아쉽고 그리울듯..
저에게 원래 국내검색의 대명사는 엠파스였죠. 엠파스는 사용안한지 시간이 좀 지났긴 했지만 저도 그리울 것 같습니다.
2008/11/04 06:17그리워할일도 없을듯요. 왜냐하면 네이버는 사라지지 않을거 같아서 말이죠. 너무 컸어요.~
2008/11/04 03:17영원한 것은 없지 않을까요^^?
2008/11/04 06:17글쎄요..
2008/11/04 04:54네이버가 없어진다면.. 잠시 아쉬움도 생기겠지요..
허나 우리사람들은 그 순간이 지나면 금방 잊혀지는 동물이잖습니까.
그러니.. 익숙해지겠죠...
저도 요즘은 그다지 네이버를 잘 사용하지 않아요..
검색할때도 다른엔진을 사용하고..
블러그도..그렇고.. 활동하는 카페도 그렇고..
카페나..블러그가 한곳에 있다보니..
무엇을 검색하고자 해서 애써 다시 네이버를 다시를 접속하진 않아요..
네이버에서 무엇을 검색해서 만약에 스크랩이라도 할라치면
힘들고요.. 막혀있는부분도 많고요..
이래..저래.. 예전의 네이버는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점점.. 아이러브스쿨 의 발자국을 밟아가고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연화그랑님 댓글을 보면서 아이러브스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2008/11/04 06:18네이버가 없어지면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데
2008/11/04 05:51구글이 없어지면 불편 할 것 같네요 -_- 쥐메일, 리더, 문서, 캘린더 등등 ㅠㅠ
저랑 사용 서비스가 비슷해 보이네요. 저는 그런데 아직 온라인오피스는 사용을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오피스가 아직은 그리 편하지는 않더라구요.
2008/11/04 06:19불편해도 좋으니 사라졌으면 좋겠다...
2008/11/04 08:48불편하죠! ㅋㅋㅋ 지식인이 아무래도 물량이 엄청나서 다음이랑은 비교가 안되더군요.
2008/11/04 09:28그리고 네이버블로그 유저들도 많은지라 일반 자료가 많죠. 맛집같은..ㅋㅋ
네이버는 지식인하고 웹툰, 블로그검색.
다음은 뉴스하고 웹툰, 메일
구글은 전문검색, 메일
요렇게 쓰고 있습니다 크~
웹툰 제외하고는 저하고 이용하는 패턴이 비슷하네요. 네이버블로그 유저들이 워낙많아서인지 생활정보나 연예정보는 네이버에만 있는 정보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2008/11/04 10:15당연히 그 여파는 상당할 것 같아요 ㅎㅎ
2008/11/04 10:23저는 메인페이지로 야후코리아를 서브로 구글을 쓰고 있긴 하지만...
역시 오랜기간 활발히 쌓여오고 있는 지식iN의 파워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그리고 전문검색엔진으론 구글이 최고이긴 하지만..
적어도 한국의 사이트들을 검색할 때는 네이버가 오히려 더 좋은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구글은 웹문서까지 다 일일이 검색을 해버리니까 그런 불편함도;;ㅋ
여러 포탈사이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개중에도 가히 평점 1위를 매기라면 단연 네이버를 꼽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습관화 되어버린 것도 그만큼 편리하고 필요한게 갖쳐줘있기 때문이겠죠
아무리 세계적인 구글이라 할지라도 특단의 변화가 없는 한 한국에서는 네이버의 아성을 결코 넘을 수 없으리라 생각되요.ㅋ
네이버를 일으켰던 지식in인 이젠 네이버의 수호신이 되어버렸군요 ㅎㅎ
이미 네이버 거의 안씁니다.
2008/11/04 10:48습관되면 괜찮습니다. 가끔 지식인 쓸 때 다음에서 못찾으면 들어가긴 하지만요.
저도 네이버 안쓴지 벌써 몇개월인지...몇년동안 쓰던거라 처음엔 좀 어색하긴 했는데 위에서 많은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습관되면 괜찮더라구요. 네이버...당장 없어져도 딱히 불편하거나 이런건 없을것 같은데...다만 저는 몇몇 카페랑 웹툰은 그리워질것 같네요.ㅋㅋ
2008/11/04 15:13여기 분들은 그래도 나름 웹서핑에 대해 헤비 유저라고 생각되네요...안 그리워 하신분들이 많군요..
2008/11/04 22:03일반적인 평범한 라이트유저들에게는 큰 불편으로 작용할것 같습니다...^^;;
아마 많이 그리워하게 될꺼 같네요.
2008/11/10 21:10일단.. 블로그의 백업이라던가.. 기타등등 서비스..
티스토리같은경우는 초급유저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감도 없지 않아 있는데.. 네이버 - 다음 의 블로그 백업은 지원하지를 않으니 일단 글좀 썻던 사람들은 암울하겟군요..
그리고.. 네이버에 서식하던 초딩들이 여기저기로 퍼져나가면.. 그것또한.. 네이버라는 울타리가 그리울법도 할꺼 같네요..
가끔 사람 낚을 때 들어갑니다. 거기만큼 잘 낚이는 곳도 없어요,. -.-
2008/11/18 17:53저는 그리워할 것 같네요~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로 설정한지 어언..9~10년?
2008/12/10 10:17이제는 그냥 중독된 것처럼 회사가자마자... 집에 가자마자
네이버를 열어 놓아야 안심이 되는...
언제라도 내가 궁금한 걸 검색하면 답을 주는 곳...
이젠 너무 나의 생활의 일부분이 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