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광고 대행사에서 모범적인 게릴라마케팅 사례를 남겼다. 거리에서 나누어주는 공짜 상품이나 선물은 마다하기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런 마케팅을 위한 공짜 물품들은 오래가지 않아 쓰레기 통으로 가기 쉽기도 하다. 스웨덴 스톡홀롬에 월드클래스짐(World Class Gyms)은 여러명의 캐리커쳐 아티스트를 고용해 사람들에게 무료로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캠페인을 벌였다.
피트니스센터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쳐 일종의 광고 포스터이다. 하지만 이 광고 포스터를 받은 사람들은 아마도 오랫동안 간직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다. 자사의 광고 포스터를 소비자가 오랫동안 간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면 얼마나 좋은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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