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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BETA 출시
Tracked from PharosMan-World Wide Portal & Sites Review 삭제Google이 Chrome(크롬)이라는 Web Browser를 출시하고 MS Ineternet Explorer와 MOZILA FireFox등의 브라우저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Chrome(크롬)은 사용해본 결과 매우 빠른 속도와 깔끔한 UI로 만들어졌다. 일단 다른 브라우저에 있는 일반 메뉴를 아이콘화 시켰으며 일반 Web Browser와는 달리 매우 단순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Open Source 플랫폼이므로 모든 개발...
2008/09/04 19:46 -
구글의 차세대 웹브라우저 크롬. 어디 한번 죽여볼까요??
Tracked from niceThink 삭제어제 구글에서 차세대 웹브라우저 크롬의 윈도버전 베타판을 공개했다. 일단, 로딩 속도는 정말이지 환상적이다.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 중 하나가 탭마다 별도의 프로세스로 띄워서 한 탭이 죽거나 이상해지더라도 다른 탭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는데 하루만에 이런 크롬을 쉽게 죽일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출시 하루만에 점유율 1%라는 무서운 속도에 버금가게 여러 버그들도 찾아지게 되나보다. 이 버그는 크롬버전 0.2.149.27 (1583) 에서 발생한다...
2008/09/04 20:11 -
구글 크롬 안내서의 작지만 큰 실수
Tracked from Oddly Enough 삭제오늘 아침부터 장안의 화두인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반나절 동안 사용해 본 느낌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내가 찾던 브라우저'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로부터 벗어나고 싶던 차에 파이어폭스(FF)가 좋다고 하여 사용해 봤지만, 국내외 수많은 웹사이트들은 IE에 최적화 되어 있어 FF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엔 불편함(인터넷 뱅킹 제외)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Chrome을 사용하면서 이..
2008/09/04 20:45 -
구글 크롬 으로 스프링노트를 사용해 보세요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삭제오픈마루의 '스프링 노트' 서비스의 불편한 점 중 하나가 노트의 에디터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져 있는데, 기능이 많은 만큼 무겁고, 느리다는 점 이었습니다. (긴글을 쓰다보면 약간 느린감이 있는 정도) 이번에 새로나온 구글의 웹브라우져 '크롬' 에서는 'V8' 이라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사용되는데요. 이게 성능이 꽤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글캘린더나 구글리더 처럼 복잡한 웹에플리케이션도 아주 잘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프링 노트도 한번 들어가..
2008/09/05 10:23 -
크롬은 치약구멍처럼 1인당 웹문서 소비량 증대가 목표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삭제기본적으로 웹이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장악하려는 구글의 목표로 볼 때 크롬은 웹을 사용함에 있어서 장애가 되는 것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목표일 겁니다. 설사 구글의 크롬이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하지 못하더라도 크롬으로 인해 브라우저 경쟁이 구글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화된다면 구글은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크롬을 통해 이루려는 구글의 목표는 같은 시간에 좀더 많은 웹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크롬의 점유율보다 더 중요한 것은..
2008/09/05 20:47 -
파이어폭스, 크롬 브라우저 속도만 빠르면 다일까?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삭제IE, FireFox, Chrome 요즘 IT 관련 블로그 포스트들의 대세는 구글이 발표한 크롬 이라는 웹 브라우저 이야기이다. 남들 다 하는거라 안하려고 했으나, 크롬을 사용하면서 그리고 관련 포스트들, 신문기사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어 나도 한발 살짝 담궈본다. 아울러 이 포스트 내용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미리 밝혀둔다. 본인 또한 IT 관련 업종에서 개발자라는 신분으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입장으로서 여론에서 몰고가는 브라..
2008/09/08 13:19 -
개방형 블로그 단상
Tracked from 민노씨.네 삭제* 예전에 쓰다가 만 글 마저 씀. 0. 이 글은 마카디어 블로그의 어떤 글(이 글은 블코에서 읽은 어떤 글 때문에 우연히 읽은 글인데)에 등장한 표현(물론 그건 "개방형 블로그"인데)에 대한 단상이면서, 그 연상이다. '개방형 블로그'란 표현, 난 처음(?) 들었다. 정말 처음은 아니었을 확률이 높지만, 처음처럼 느껴졌다. 암튼 나는'개방형 블로그' 표현이 참 재밌다고 답글에 남겼고, 블로거 마카디어는 이렇게 답했다. '개방형 블로그' 용어 자체...
2008/09/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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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블에서 하도 크롬, 크롬하길래 다운받아 설치해봤어요, 도통 뭐가 뭔지는 아직 모르겠고 빠르기는 하데요...가끔 생각나면 써봐야 겠어요..훗
2008/09/04 20:28저도 다운 받아서 몇번 사용해봤는데 심플하고 빠르긴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상태로는 파이어폭스 버리고 넘어가고 싶은 정도의 마음까지는 안드네요.
2008/09/04 23:28부끄럽게시리 또 소개를..^_____^
2008/09/04 20:45크롬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새관리로), 글을 수정하려면 수정팝업창이 새관리로 바뀌지 않는이상 다른 브라우저를 열어야겠더군요. 그래도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구독자 4000명이라..필력이 대단하신건지, 쇼맨쉽이 대단하신건지, 저는 그분의 블로그를 구독하지는 않습니다만, 뭐가됐건 대단하신 분임엔 틀림없군요. 마키디어님도 달리셔야죠. ;-)
저도 서명덕기자님 말그대로 글쓰시는게 직업이십니다^^; 지금 상태라면 사야까님이 따라잡으실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네요..
2008/09/04 23:33아무래도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할 정도면 IT관련 업계에 일하던지 아니면 Internet Geek 아니면 하드인터넷 유저 정도 되겠죠. 국내건 해외건 말이죠. 블로고스피어에선 일종의 이슈를 따라 흘러다니는 경향도 심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그만큼 트랜드에 민감하다는 것이겠죠.
2008/09/04 22:00그나저나 4,000명....ㄷㄷㄷ
구지 부정적이라고 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해외에서는 보다 다양한 분야의 층이 일정 확보되어있는 상태지만 역시 IT분야가 강한건 마찬가지니까요.
2008/09/04 23:38서명덕 기자님 블로그는 4,000 중반에서 구독자가 거의 멈추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IT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은 이미 다 구독하고 계신가봅니다. 층이 좁더 넓어지면 사야까님 블로그 처럼 다른 분야 블로그들이 쏙쏙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크롬쓰면서 많이 만족스럽습니다.
2008/09/04 22:39브라우징 속도 부분은 정말 너무 빨라진거 같습니다. ^^
네, 속도가 빠른것 같더라구요. 국내 웹환경도 파이어폭스나 크롬과 같은 다른 웹브라우저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08/09/04 23:39IT 편향이 예전에는 좀 짜증 났는데 이제 동화되어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_-;
2008/09/04 22:52포탈블로그로 가셔야겠는데요^^; 요즘은 포탈에서도 개방형 블로그로 많이 넘어오고 있다보니 개방형블로그도 느린 속도지만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2008/09/04 23:42헉 이런 영광이;ㅅ;ㅅ;
2008/09/04 23:51감사합니다. ㅠㅠ ㅠㅠ ㅠㅠ
구글크롬 하도 여기저기서 언급하니까 괜히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해서 안쓰고 버티고 있어요. 햐햐햐햐….
레이님 블로그도 어느순간 제가 가장 자주 지켜보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험해 보고 있는데 구글의 철학이 그대로 녹아있는 브라우저가 아닌가 싶네요. 정말 탐이나는 브라우저임에는 틀임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은행과 쇼핑을 해야하는 국내 유저로서는 현실적으로 다 소용없다는게 안타깝죠^^
2008/09/05 16:33전 오히려 다양성의 부족이라고 봅니다^^;
2008/09/05 01:08솔직히 요즘 블로거들이 그날 그날 이슈를 찾아 트래픽 사냥하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더불어 AD와 연계되어 더욱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슈는 말그대로 이슈이기 때문에 이야깃거리가 많이 되는건 당연한 현상일 듯합니다. 다만, AD와 연계되어 트래픽사냥과 같은 방법의 효과는 그리오래 가지 못한다는 걸 금방 느끼게들 될겁니다.^^
2008/09/05 19:44크롬의 출시는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많은 트랙픽을 불러 올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임은 분명했습니다.
2008/09/05 02:06하지만, 고찰해 봐야 하는 것은 알고 들어갈 것인지 아니면 관망하며 자신의 방향을 지킬 것인지를 1인 미디어 운영 주체인 블로거 스스로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IT관련 블로거의 글 만으로도 충분할진데, 너나 할 것 없이 관심거리로 발행하다보니 결국 구글은 의외의 홍보효과를 거둔 셈이고, 블로거들은 그것에 일조를 한 셈이죠. 미디어를 따를 것인지 아니면 미디어를 이끌 것인지를 오늘의 블로거들이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할 부분이겠습니다.
재미난 이야깃거리에 이야기가 커져가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단지, 최근 현상을 쭉 지켜보면서 IT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개방형블로그에는 참 많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좋은 블로그들이 많이 알려지는데 조금이나마 신경을 써 볼려구요^^
2008/09/05 16:44그나마 블로그에 다양성(?)을 주기 시작한 것이 블로거뉴스가 나타나면서부터겠지요..
2008/09/05 06:02그나마 그것도 시사 문제로 집착되는 경향이 있지만 말입니다.
저도 IT 분야 전문가는 아니어서 그런지, 지나치게 IT 소재가 많은 것이 다소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물론 네이버 같은 경우는 요리나 생활이 주류를 이루긴 하지만...
그래서 더욱 마래바님과 같은 블로그가 더욱 돋보이는 겁니다. 오히려 덕을 보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죠^^; 다 비슷비슷한 블로그가 눈에 많이 뛰는 속에서 마래바님의 한가족처럼 재미난 항공이야기를 접하게 된다면 새롭게 느껴질 테니까요.
2008/09/05 16:45아니 언제 이런글을..!
2008/09/05 12:56전 전혀 IT스럽지도 못하고 게다가 컴맹이고, 애드센스 하나 설치하는데도 끙끙거리는걸 보며 늙었구나..! 한탄하는데..ㅎ
게다가 요리포스팅, 음악포스팅, 뻘글 등등..뭐 그렇잖아요 ㅋ_ㅋ
그래도 메타블로그가 훨씬 재밌는걸 어쩌죠..? ㅎㅎ
저기 댓글베스트 4위에 제 글만 눈에 들어오는 이런 쿨하지못함을 탓하면서..ㅋㅋ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요즘은 준비된 글보다 불연듯 떠올라 쓰게되는 글이 많아지네요. 왼쪽에 제가 아는 블로거 명이님이 당당하게 올라있어 더 보기좋습니다^^
2008/09/05 16:47'개방형 블로그'란 표현은 참 재밌네요.
2008/09/05 19:55한편으론 (직관적으로) 공감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공곰히 생각해보면... 이게 뭐지...) 좀 갸우뚱하게 되기도 합니다.
관련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암튼 관련글 쓰면 (안쓸 확률도 높아서요) 트랙백 쏠게요. : )
추.
떡이님 경우에는 말씀하신 건 한RSS 수치인 것 같은데요, 총합은 꽤 오래전에 1만명을 최초 돌파했다고 알고 있는데, 물론 정확한 정보는 아니구요.
'개방형 블로그' 용어 자체에는 별다른 의미는 두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 이올린, 텍스트큐브같은 블로그를 서비스형블로그 또는 개방형 블로그라고 많이 불리는 것 같아 편의상 빌려쓴거에요. '독립형 블로그'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것도 진짜 독립형이 맞냐고 철학적으로 따지면 모호한 것 같기도 합니다.
2008/09/05 22:49용어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생각해보진 않았네요. 관련글 트랙백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이왕이면 꼭 쓰셔서 보내주세요. 벌써부터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구독자는 서명덕기자님 블로그가 피드버너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않아 한RSS만을 기준으로 적은거에요. 서명덕님 블로그 구글리더 구독자가 지금확인해 보니 440명이네요. 한RSS와 구글을 합치면 5,000명에 조금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리더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이니 정확한 수치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앗, 제가 워낙에 게을러서 말이죠.. ^ ^;
2008/09/05 22:04암튼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추.
한RSS 구독자 규모는 대충(ㅡ.ㅡ; ) 어떤 블로그 전체 구독자 수의 절반 안팎인 것 같습니다. 물론 편차는 있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피드버너 카운터에서 누락된(표시되지 않는) 수치가 약 100명 정도 되는데요, 제 경우에도 역시나 한 RSS 구독자 수의 두 배 정도네요. 사소한 착오가 계신 것 같아서.. ^ ^;
부담가지시지 마시고 나중에 혹시 쓰게되시면 언제든 보내주세요^^;
2008/09/05 22:58마키디어님 글 잘 읽어 내려오다가 제 블로그 소개가 있어서 완전 깜짝 놀랐어요. ㅎㅎㅎ
2008/09/19 23:05대단한 분들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는 다른 블로거 분들과 같은 줄에 저를 넣어주셔서 무한영광이예요. ^^
잘 지내시죠? 저는 조금 개인적인 일땜에 요즘 힘들었답니다.
마키디어님의 늘어난 포스팅을 보면서 자극받고 갑니다. ^^
안 좋은 일이있었던 건가요?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은 다 해결된건가요? 애플님도 소개한 다른 분들만큼 대단한 블로거이십니다^^
2008/09/19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