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속웃은 제2의 피부라고 흔히들 말하곤 하는데요. 그야말로 말 그대로 표현한 광고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이거 사실 올려야 하나 조금 고민했네요. 보기에 따라 야하게 보일 수 도 있을 듯해서 말이에요.
문제의 광고 사진은 바로 이것입니다. 제가 본 첫느낌은 야하다기 보다는 좀 부담스럽게 다가왔는데요. 다른 분들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가는지 궁금하네요.
문제의 광고 사진은 바로 이것입니다. 제가 본 첫느낌은 야하다기 보다는 좀 부담스럽게 다가왔는데요. 다른 분들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가는지 궁금하네요.
광고카피: "속옷은 제 2의 피부다"
광고대행사: JWT, Dubai,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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