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markidea.net/trackback/193
-
김치 파르페
Tracked from Communications as Ikor 삭제세스가 Meatball Sundae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스가 자기 Meatball Sundae를 구입한 독자들과 전화 컨퍼런스를 한다는 군요.지난 몇주간 미디어 트레이닝과 위기관리 수업을 몇 차례하고 여러 기업들의 홍보실무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꾸 이 세스 고딘의 Meatball Sundae가 생각이 났습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여러 문답에 있었습니다. 왜 N사 홍보팀은 소비자 컴플레인이 최초 발생했을 때 부터 언론에 공개 되..
2008/04/07 09: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아이디어 죽이는군요...지르고 싶은 욕망이, 더군다나 차를 즐겨 마시는 저에게는 더없이 좋은...아..이런 포스트 올리지 마삼...더군다나 요즘 아주 경제난에 허덕인다는^^
2008/04/04 15:25차를 마시지 않는 저의 마음에 불을 지르네요...지름신 강림!!
2008/04/04 16:07이야~ 저거 진짜 이쁘네요. 굳굳!!
2008/04/04 16:09우와 진짜 멋진 제품이군요 ㅎㅎ
2008/04/04 17:10오우 정말 기발한데여..
2008/04/04 17:43왠지 차한잔 땡기네여
주전자 참 탐납니다. ^.^ b
2008/04/04 18:25우와아...야외에 들고 나가서 저런 주전자로 차를 마시면 행복하겠는데요?
2008/04/04 18:55곧 있으면 벚꽃이 만개할텐데..179달러는 흠좀무스런 가격이네요.-_-;
오... 이거 정말 멋진 디자인이네요.
2008/04/04 19:14차를 즐겨마시는 편인데 이런 디자인의 제품이라면 고풍스럽지는 않아도 세련된 맛에 갖고 싶네요.
크기가 아주 작은 것도 있으면 좋겠군요.
이렇게 이름 지으면 되겠네요
2008/04/04 21:56'누드 주전자!' ^^
마지막 패러그래프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최근에 위기관리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더더욱 그런 전제조건들이 절실하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8/04/0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