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멕시코와 콜롬비아를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히스패닉 인구를 가진 국가이다. 미국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6년 7월 기준으로 미국인구의 15%가 히스패닉이다.
미국 시장에서 히스패닉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있고, 현대자동차도 히스패닉 시장의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고 있다.
Patricia Romero는 다임크라이슬로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면서 첫해부터 시장잠유 확대를 기록했고, 도시바에서 광고 및 마케팅을 담당하였고, 혼다자동차에서는 히스패닉마케팅을 담당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다문화 마케팅에 전문성을 지닌 유능한 마케팅 전략가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6월 제네시스 미국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현대의 이번 히스패닉 마케팅 노력이 히스패닉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히스패닉 마케팅은 스페인어로 된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웹사이트에는 safety, reliability, design라는 메뉴하에 상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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