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켜고 직장에서 못다한 일을 마무리하거나 웹서핑을 한다.
3. 여유 시간이 생기면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켜고 채팅을 하거나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컴퓨터 게임 또는 블로깅을 한다.
4. 잠자리에 들때면 컴퓨터로 못다한 일을 생각하거나 컴퓨터 게임 또는 못다쓴 블로그 포스트를 생각하며 잠이들고 심지어 꿈에서도 생각을 한다.
자고 일어나면 다시 1번으로 돌아가 1~4번을 반복적으로 순환하며 살아간다. 아래 그림도 현대인의 변화를 재밌게 보여준다. 1990년 대에는 그야말로 TV 뒷 부분이 엄청나게 커 자리를 많이 차지했다. 하지만, 이제는 TV가 슬림해졌다. 그런데, 반대로 현대인의 몸은 1990년대 TV처럼 비만해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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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마약의 해로움, 금연하면 좋은 점
Tracked from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삭제금연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왜 금연을 해야 할까요? 흡연은 건강에 해롭고 금연을 하면 건강상으로 모든 면에서 좋아진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것입니다. 물론, 건강하게 오래살기 위해서 금연을 해야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겠죠. 아래 동영상은 약물중독자들 또는 약물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약물(마약)의 해로움을 일깨워주는 홍보동영상입니다. 여기서 보여주는 것은 직접적 건강상 해로움보다는 외모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줍니다. 흘러나오는..
2008/09/24 13:51 -
우리의 Real life에 대한 경고 (당신의 모습이 될수 있습니다)
Tracked from "The day" (하루) 삭제얼마전 마케팅 전문 유명 블로거이신 마키디어님의 포스팅에서 흡연 대한 경고성 내용이 있어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본문 인용 본문바로가기 금연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왜 금연을 해야 할까요? 흡연은 건강에 해롭고 금연을 하면 건강상으로 모든 면에서 좋아진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것입니다. 물론, 건강하게 오래살기 위해서 금연을 해야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겠죠. 아래 동영상은 약물중독자들 또는 약물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약물(..
2008/09/24 15:15 -
wafe의 생각
Tracked from wafe's me2DAY 삭제우리 세대가 살아가는 모습. 켁...-0-
2008/11/02 16:57 -
우리 세대가 살아가는 모습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삭제<P>인터넷의 발달은 인간의 삶을 편하게 했지만, 동시에 현대인의 삶의 패턴을 너무나 단순하게 만들었지요? 마키디어님이 전달하는 글과 그림에 너무 공감합니다.</P> <P> </P> <P>--------------------------------------------------------------</P>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FONT-WEIGHT: bold;" >현대..
2008/11/03 12:25 -
[올블로그 티페이퍼] 우리도 힙합인사 합시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삭제43,998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37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2008/11/05 13:24 -
블로깅으로 인한 부작용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블로그에 입문한지 1년여, 열심히 포스팅하기 시작한지는 6개월이 되어가는 열정 가득한 초보 블로거. 틈만 나면 블로그를 들락거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블로그 하라고 권하고, 머릿 속은 온통 포스팅 소재로 가득하다. 그야말로 '블로깅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지만 더불어 이로 인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수면 부족 업무 시간에 블로그를 할 수는 없으니 주로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블로그를 해야 한다. 새벽에 잠이 깨면 세 시건 네 시건 컴퓨터앞에 앉는다...
2008/11/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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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진짜. 이런 삶입니다..ㅡ,.ㅡ 저 만화의 체형...저도 정말 저렇게 변해버렸습니다....ㅜ,.ㅜ 흑
2008/03/02 00:20운동좀 시작하셔야 겠네요^^
2008/03/03 20:36저는 오히려 체중이 줄었습니다ㅠㅠ
2008/03/02 01:24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체중은 오히려 빠지는 스타일이에요
2008/03/03 20:36흠좀무..
2008/03/02 01:37저도 방학때만 되면 저런 현상을..
잘 못 빠지면, 사람보다 컴퓨터에 더 빠지게 되죠. 가끔씩 밖에서 사람도 만나고 하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2008/03/03 20:37저도 가급적 컴 앞에 아는 걸 자제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림이 재미있네요.
2008/03/02 07:00네, 조금씩 그런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2008/03/03 20:38오히려 꺼꾸로 가는 아이디어를 채택해 역사를 되돌려놓는 방법은 없을까요? ㅎㅎ
2008/03/05 13:00뚱보 아저씨처럼 되지 않게 노력해야죠.^^
2008/03/05 15:30헉.. 첫 번째 'THIS MODERN LIFE' 그림... 좀 찔리네요.^^;
2008/11/01 18:08그래도 아직 뚱뚱해지진 않았으니 그나마 다행인건가요?ㅎㅎ
체질적으로 뚱뚱해지지 않는 분들도 있죠. 오히려 저런 생활로 더 말라가서 고민인분들도 많을거에요^^
2008/11/03 10:03인터넷 사용시간이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확실히 여유로운 시간의 대부분을 PC앞에 있는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ㅡㅡ
2008/11/01 18:22저도 마찬가지에요. 알면서도 빠져나오기 힘든 패턴이죠^^
2008/11/03 10:05으. 제목에 끌려서 들어왔는데, 완전 감동적인 그림들이네요. 결국. 인터넷 연결된 컴퓨터가 얼마나 더 최신이고, 얼마나 더 트렌디하며, 얼마나 내 감각을 잘 드러내느냐가 멋진 라이프인건지..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
2008/11/01 21:06그러네요. 컴퓨터가 가장 자신을 잘 대변해주는 하나의 대상이 되어버린면이 있겠네요.
2008/11/03 10:06딱 제모습이네요.. 어느순간부터 키보드 워리어로 변해있는.. ㅠㅠ
2008/11/01 23:11웹초보님이야 더욱 그렇겠죠. 다른 사람들에게 최신 정보를 알려주기위해 키보드 두드리는 웹초보님이 그려집니다^^
2008/11/03 10:07깜짝 놀랬습니다.
2008/11/02 01:17아직 뚱뚱하진 않으나, 날로 늘어가는것 같은 뱃살때문에~ㅋ
운동해야겠어요~ㅠㅠ
뱃살관리들어가셔야 겠네요^^
2008/11/03 10:09아침 저녁으로 운동이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
2008/11/02 15:29이건 뭐.. 맞는 옷이 없습니다. -_-;
미페이님 사진보니깐 괜찮으신것 같던데요. 나이들어가면서 너무 마르면 또 보기 좋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적당히 운동은 해야겠지만 말이에요^^
2008/11/03 10:10그림을 보고 움찔..하고 갑니다.
2008/11/02 18:13멀리서 오셨네요^^ 블로그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2008/11/03 10:10저는 토요일은 인터넷을 안하는 날로 정하고 아얘 컴퓨터 근처도 안가죠..ㅎㅎ
2008/11/02 22:01너무나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런 실천이 정말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2008/11/03 10:11이거 대박이군요. 완벽한 풍자 그림들의 연속...
2008/11/02 23:02이런 류의 풍자는 이승환님이 더 능하시죠^^
2008/11/03 10:11충격적이군요. 생활패턴이 좀 거시기하다 생각은 했는데...
2008/11/03 00:24의식하고 생활에 약간의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08/11/03 10:12저는 웬지 주말에도 인터넷을 켜놓고 최신 트렌드를 습득하는 취미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무감 같은게 생깁니다. 실제로는 이 의무감이 싫어서, 집에서는 인터넷을 잘 하지 않고 책이나 신문같은 종이매체를 강박적으로 찾죠. 하지만 또 인터넷을 하지 않고 주말을 보내고 나면, 머리는 맑은 대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맘은 불편하다는 거죠. 거참 이래도 불편, 저래도 불편~ 현대인의 팔자로고~!!
2008/11/03 09:36그래도 생활에 균형을 잘 잡고 계시네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이에 압박감만 덜어버릴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08/11/03 10:13그래서 저도 부러 컴퓨터를 켜지 않고 책을 읽거나 생각하고 끄적이는 net-free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요. 어느 쪽이나 장점이 있고 다른 즐거움이 있지만 인터넷 대신 책을 집어들면 확실히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D
2008/11/04 10:47온라인에만 빠져있으면 분명 문제가 생기가 되죠. 저도 가급적 넷프리 시간을 가지려고 많이 노력하긴 하는데 직업상 또 쉽지가 않은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2008/11/07 17:57웅..저두 꿈에 블로그 포스팅의 압박에 시달린 적이 있어서 한번 포스팅하려던 참이었는데 모두 공감하시는군요 ㅠㅠ
2008/11/05 15:04블로그나 게임 등에 빠져있으면 누구나 한번쯤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도리님도 블로그에 어느정도 빠져있다고 봐야겠죠^^
2008/11/07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