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의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기 힘든 다이어트 여성들을 위한 초콜렛이 나왔다. 이 초콜렛의 특별함은 각기 다른 크기의 조각마다 칼로리가 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초콜렛을 먹을 때마다 내가 얼마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주게 된다. 다이어트해야하니까 오늘은 몇 칼로리만 먹어야지 결심하면서 초콜렛을 먹을 수 있다.
과연 그럴까요? 아마도 더 먹었으면 먹었지 덜 먹게 만들지는 않을 것 같지 않나요? 저같이 살찌고 싶은 사람은 이 초콜렛이 더 탐날 것 같네요. 오늘은 몇 칼로리를 섭취했으니, 더 섭취해야겠다 생각하며 마구 먹을 것 같습니다.
Source: L’Agenzia per il Disegno e la Fun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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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를 아주 잘 이용했네요- -;
2008/06/01 18:57